익명1
저도 소심... 개선 부꾸럽게도 거울 보면서 외쳤어요.. 자존감 높이기 위해. 1.나는 날 사랑해 2.누구에게도 꿀리지 않아 3.잘살고 있어. 이렇게 거울 보고 자존감 쥐똥 눈물만큼 부지런히 외쳤어요. 눈 동자가 날 완전 주시해야 합니다..엄청 부끄러움...@^&^@ 추신 : 다른 사람들이 날 보는 것은 내가 뛰어 나기 때문에 보는거다...으흐흐 뇌에게 착각을 줘야 합니다.. 화이팅...!!!!
저도 제 스스로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한해한해 지나갈수록 점점 더 그런거같아요
너무 소심하고 자꾸 다른 사람 눈치보게 되고,, 직장이나 어딜가도 그래요
뭔가 실수했나싶고,,말이나 행동하고 나면 남 눈치 살피게 되구요
이런제가 너무 싫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