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 사회생활해야 하는데 잘 못해요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이고요.

결혼한지 20년차되어가고요.

직장 생활은 좀 더 오래 된거 같아요.

직장생활하면 상사, 선후배, 동료 사이에 사회 생활이 중요한데요.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잘 못하구요.

잘 다니던 회사도 3년정도 지나면 왜이리 싫어지는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내가 창업해도 내 부하 직원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겠죠.

가족 생각해서 일은 하는데 일보다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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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원래 직장생활이...일이 힘든게 아니라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더라고요. 너무 잘할려고 하지 마세요 직장생활에서 맺은 관계는 회사 나오면 그냥 끝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냥 예의와 도리에 벗어 나지 않는 정도? 대신 주변에 좋은 친구와 이웃 관계는 내가 노력 많이해서 관계 유지를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