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산다

군생활하면서 상급자에게 친절한 ○○씨 라는 말을 듣곤했다. 그렇다고 그 상급자에게만 그런건 아니었다. 후임들 소대원들과도 잘 지내긴했다. 제대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게 변했다.  남을 위한다고 잘하는게 아니었다.  나부터 실속을 차려야하고 배려는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오기 일쑤였다.

나를 위해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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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맞아요... 남신경쓰고 잘해주다 호구되는 경우도 넘 많죠. 
    내가 나한테 잘해주는게 제일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