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결정장애...

어릴적부터 늘~집안의 막내로 나름 귀염받으며ㅎㅎ

자라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위에서 자주 저를 챙겨주고 저도 항상

언니들 뒤를 졸졸 따라다녔던거 같아요ㅎ

커서도 무엇이든 또묻고 또물어서 확신이 완전히 서질 못하면 무엇이든 결정을 잘내리지 못하겠드라구요

조그마한 물건하나도 정말 오랜 고민끝에 사기도하구요;;이미 산 물건도 이걸 잘산게 맞는지 하루이틀은

그걸로 굉장히 고민을 하게 되요

이런 제가 정말 답답할 때가 많은데 진짜 고쳐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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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성격은 고치기가 참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죠^^
    일단 작고 사소한거부터 본인이 결정하고 책임져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