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많은 성격장애

저는 사기를 당해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누가 무슨 말을 하면 자꾸 의심부터하는 버릇이 생겼어요.특히 새로운 사람들의 말을 무조건 의심부터 해요. 다 못 믿겠어요. 칭찬같은 좋은 말도무슨 뜻으로 저러지?싶고요.나한테 뭐 아쉬운게 있나 싶기도 하고요. 계속 이래서 새로운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힘들어요.  이대로는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게 같은데 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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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티를 덜 내는 것 뿐이에요. 의심하고 믿지 못하고 그럴거에요. 요즘 세상이 그런것 같아요.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적당한 방어는 필요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