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을 없애기 위해 끊임없이 뭔가 주절주절 얘기를 하다보면 할말 못할말 툭툭 튀어나와서 더 어색해지는 상황이 생겨나요
어쩌면 좋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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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공감합니다
저도 침묵이 길면 불편해요
말이 많으면 실수를 많이 하게 된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패션.드라마.연예인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 핫니다
익명2
누구나 친구 한번 해봤으면 하는 그런 친구가 친하지도 않은 저에게 먼저 만나자고 해놓고 만나면 말을 많이 하지 않았어요. 침묵이 견디기가 힘들어서 혼자 떠들었고 그 친구는 듣고 했는데 오래도록 그 친구는 먼저 연락해서 항상 똑같이 말을 많이 하지 않더라구요. 오래 그러다 보니 혼자 떠들던 저도 그냥 함께 커피 마시는 것만도 좋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절친이 되었어요. 여전히 서로 많은 말을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