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많이 가려서...

제가 사람 사귈때 낯을 너무 많이 가려요.그래서 어떤 모임을 한다면 처음엔 조용히 튀지 않고  구석에 있는 스타일이에요.그렇게 되면 모임에 적응이 힘들어서 그 모임에 계속 나가기 힘들어져요. 마음을 먼저 열어서 먼저 얘기도하고  적극성 있게 참여하면 좋겠지만 이론은 알지만 생활에서 적응이 안되서 힘들때가 있네요.

이런 성격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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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그래서 모임을 나가는것도 고민고민 많이 하고 나가보곤 합니다. 작년에 두번 나가고 그만 둔것도 있어요. 못 끼겠더라구요. 
  • 익명2
    그럼 그 모임에서 제일 말 잘하고 주도적인 사람과 일단 친하게 지내 놓으면 일사천리로 모임에 소속 되어 있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