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부모님과 관계가 멀어지셨다니 마음이 더 우울해질수 있겠네요. 마음 편안하게 부모님과 맛있는 식사시간 만들어서 기분 전환도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면 어떨까여
예전부터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라서 주변에서 뭐라 놀려도 멋쩍게 웃기만 하지 적극적으로 대응을 잘 하지 못 합니다.게다가 요즘은 부모님과도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것 같고 나이가 들수록 성적도 하락해서 자아존중감이 오를래야 오르지도 않고 저 자신을 사랑하기도 점점 민망해 지내요.빨리 이런 힘든 날이 지나가고 나 자신을 당당히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