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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상담사

임상심리전문가

혼자 버텨온 마음에도 분명 회복의 길은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 반복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무기력, 자기비난으로 혼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단순히 위로를 건네기보다 현재의 어려움이 왜 반복되는지 함께 이해하고, 현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상담을 지향합니다. 혼자 끌어 안고 있던 고민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활동 분야

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관계·소통 가족·부부 연애·이별 트라우마·상실 자기이해·성장

활동 내역

활동 기간

110일

전체 답변 수

24개

채택된 답변 수

0개

답변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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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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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자격

  • 한국심리학회 임상심리전문가 인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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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에게 묻기

Q. 작은 실수 하나를 오래 붙잡고 있습니다

A. 스스로를 관리하고 자책했기 때문에 실수를 덜하고 조금 더 완벽하게 무언가를 해내는게 쉬웠을 수 있어요. 참 아이러니 하죠? 나는 힘든데, 무언가를 책임감 있게 해내는건 잘할수 있다는 것. 스스로를 다그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스스로를 다그친다기 보다는 스스로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것은 분명한 자원입니다. 다만, 그부분에 골몰되고 자꾸 생각이 반복되는것이 스스로를 지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이럴 경우, 내가 이렇게 다시 생각을 반복하고 있구나 하고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 1단계, 그리고 그 골몰하는(생각에 몰두되는) 시간이 지나치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 마련, 예를 들어 주말 내내 그 생각에 붙잡혀 있으면, 휴식 자체가 어렵잖아요? 이런 식으루요. 내가 너무 빠져들었다 판단이 들면, 빠져나오는 연습, 빠져나온다는 것은 다양한 행동이 있습니다. 주의를 돌리는 찬물세수, 물한잔 먹기, 산책하기 등등 이렇게 나의 감각을 (지금-여기)에서 깨우고, 내가 좋아하는 것, 혹은 내가 잘하는 것, 등의 활동을 하면 좋습니다. 누워있는걸 좋아하면 그냥 누워계셔도 되구요, 다시 또 생각이 되면, 다시 다른 곳으로 주의를 돌리기! 아마도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실수 있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