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형제사이가 틀어지면 가족 모두 뭉치기 힘들더라구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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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가 형제가 많습니다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왔는데
그중 첫째 셋째가 사업적으로 동업을
하면서 사이가 틀어져버렸습니다.
거의 원수처럼 되버려 안보고 사는데
그러면서 나머지 형제들도 이쪽편도
저쪽편도 못들면서 눈치만 보다 사이가
데면데면해져 버려 자주 안보고 삽니다
다른집들 형제들 보면 모여서 여행도
다니고 잘 지내는 모습 보면 너무
부럽네요
형제사이가 틀어지면 가족 모두 뭉치기 힘들더라구요 ㅜ
남보다 못한 형제 관계 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가족 사이가 틀어지고 거리감이 생기면 정서적으로 큰 상실감과 서운함이 함께 찾아오죠. 특히 가까운 시댁 가족인데 사이가 멀어지고 데면데면해진 모습을 보며 부러움까지 느끼는 마음, 너무 이해돼요. 그동안 그래도 그럭저럭 지내셨던 만큼 가족 간 작은 다툼이나 균열이 더 깊어지는 것을 막고 싶으실 텐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내 마음을 잘 돌보는 것이 중요해요. “나 혼자라도 평화롭고 마음 편한 상태를 만들자”는 작은 목표부터 세워보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족 간 사이가 어긋난 이유가 커다란 사업적 갈등에서 비롯된 만큼, 나머지 형제들이 편을 들지 못하고 눈치를 보는 상황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정작 서로 대화가 끊기거나 거리를 두면 관계 회복이 훨씬 어렵죠. 아래와 같은 방법을 시도해보시면 조금은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나아가 가족 관계의 완만한 회복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1. 내 감정 솔직히 인정하기 가족 간 상황이 속상한 건 당연한 일이에요. 부끄러워하거나 숨기기보다는 “이런 상황이라 힘들고 외롭다” 스스로 인정해 주세요. 2. 나만의 안정 루틴 만들기 산책, 음악 듣기, 따뜻한 차 마시기 같은 나만의 힐링 시간을 꾸준히 가져 마음을 돌보세요. 3. 강요 없는 소통 시도 당장 큰 대화보다는 가벼운 안부 문자나 명절 때 인사 정도로 시작해보세요. 작은 표현이 풀리면 관계가 조금씩 유연해질 수 있습니다. 4. 시댁 가족과 나 사이 ‘나만의 공간’ 확보 감정을 지키고 지치는 것을 막으려면 적당한 거리감도 필요해요. 나 자신을 지키는 안전지대를 만들어 주세요. 5. 혼자가 아닌 함께 도움 요청 가족 문제는 혼자 해결하기 어렵죠. 신뢰할 수 있는 친구, 상담사 등과 이야기 나누며 마음 부담을 덜어내는 것도 큰 힘이 됩니다. 저도 가족과의 소통이 줄어들면 많이 속상하고 외로워지던 경험이 있어요. 그런 때일수록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고 작은 행복을 찾아 일상을 채워가며 조금씩 회복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아이구야 힘드시죠 저두 지금 그런상태 입니다 어머니가 치매가 생기며 제가 모시 면서 나머지 형제들이 딱 변하드라고요
시댁 형제들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 집안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고, 눈치만 보게 된 현실이 참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습니다. 😥 한때는 평범하게 잘 지내오던 식구들이 사업 문제로 원수처럼 갈라지고, 그 여파가 나머지 형제들에게까지 미쳐 모임조차 조심스러워진 상황이 얼마나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지 깊이 공감합니다. 🌿 화목하게 여행을 다니는 다른 집들을 보며 느끼시는 부러움은, 작성자님께서 그만큼 가족의 화합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하지만 이 갈등은 형제들 간의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문제이기에, 작성자님이 아무리 애를 써도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임을 인정하는 것이 현재의 자존감을 지키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지금처럼 데면데면해진 관계를 억지로 붙잡으려 하기보다, '잠시 비가 내리는 계절'이라 생각하며 마음의 거리를 두는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 어느 한 쪽의 편을 들지 않고 중립을 지키는 것은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붕괴를 막으려는 작성자님만의 현명한 처신이자 배려임을 스스로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부러운 다른 집들의 모습에 매몰되기보다, 현재 작성자님의 직계 가족과 나누는 소소한 기쁨에 더 집중하며 마음의 에너지를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시간이 흘러 감정의 골이 조금 메워질 때까지는 지금의 적당한 거리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보호막이 되어줄 것입니다. 🌟 색상은 복잡한 관계 속에서 마음의 평온과 중심을 찾아주는 단단한 베이지 톤이 타인의 갈등에 휘둘리지 않는 든든한 방어막이 되어줄 거예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명절이나 가족 모임이 설렘보다는 눈치 보이는 자리가 되어버려 마음이 참 무거우시겠어요. 북적북적하게 여행도 다니고 화목하게 지내는 다른 집들을 보면, 우리 집의 적막함이 더 크게 다가와 속상하고 부러운 마음이 드는 건 너무나 당연한 감정입니다. 사실 돈'과 '사업이 얽히면 아무리 피를 나눈 형제라도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곤 합니다. 두 분의 갈등이 나머지 형제들에게까지 번져 가족 전체의 온기를 앗아간 상황이 참 안타깝네요. 님 잘못이 아닌데도 그 불편함을 오롯이 견디며 눈치를 보셔야 하니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실 것 같아요. 지금은 억지로 화해를 주선하거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려 애쓰기보다는, "그럴 수도 있지" 하며 거리를 두시는 것이 님의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될 거예요. 언젠가 시간이 흘러 감정이 무뎌질 때까지는, 부러운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님의 직계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를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댁 식구들과 여행가는건 불편하지 않나요? 친정식구들과 여행가세요
그러게요 다른집 화목한 관계를 보면 엄청 부럽더라구요
역시 가족간에는 동업이나돈관계로도 얽히면 안되는군요 돈이머라고 이렇게되는걸까요
부러운 입장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이미 출가한 형제들은 각 가정이 1순위 이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을거에요 사이가 좋아 같이 동업하고 빚내고 두 집이 같이 망하고 이런 경우도 많잖아요 그러지 않음에 감사하고 시댁과 분리되어 생각해 보셔요 가족의 회복보다 이 문제로 작성자 부부에게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아야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를 나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보고 토닥여주세요
돈이 관련되면 가족관계도 원수지간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돈도 중요하지만 사람간의 관계도 중요할텐데.. 속상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