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바라기
좋은건지 나쁜건지 웃프네요 ㅋㅋㅋㅋ 근데 또 막상 냅두면 섭섭하지 않을까요ㅋㅋㅋㅋ
남편이 저랑 살 부댂고 있는걸 너무 조아합니다..
그냥 좋겠네~ 이러고 말게 아니라
전 진짜 피곤하거등요ㅜㅜ
근데 남편 자나 싶어서 거실 소파로 가면 고대로 따라나와서 껴안고 있고 침 다 묻혀놔요
그리고 안고 있으면 닿아요.. 그게... 하 딱딱하게...
안그럴땐 손이라도 주물럭거리고 있고
언제쯤 나아지나요 저 정말 피곤합니다 진짜로요 저 그냥 회사에 찌든 직장인 1이에요
신혼이라 그렇다 쳐도 벌써 6개월째 이러고 있으니 죽겟습니다
연애때도 껌딱지 남편 땜에 힘들었는데
한편으로는 사랑받는 느낌이라 좋을 떄도 있긴 하지만
아니 지 등치가 저보다 두배는 큰데 저를 움직이질 못하게 하니 이걸 어쩜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