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니 성소수자들에 대해서 거리끼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물론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마음에 불편함이 생길 것 같아요.
큰 걱정거리로 다가오겠죠.
하지만
그냥 두고 보진 않을 거 같아요.
설령 마음에 불편함이 남아있더라도
저는 그(가족)를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할 것 같아요.
익명8
생각해보지는 않았네요
당황스럽다가도 이해할꺼같기도하고
아닐꺼같기도하고 그렇네요
땅콩도둑
저도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대가 좀 있으면 받아들이기 힘들수도
즐겁게열시미
성별이 내가 선택할수 없듯이 그것두 갖고 태어나는것 아닐까요 예부터 나와다르면 이상하게 보잔아요 그냥 편견없이 봐주는게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