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있으신지

익명이라서 자유롭게 쓰게 되네요

저는 요실금 때문에 고생을 좀 했어요

자연분만해서 그런건지 노화탓인지

 

점핑잭 하다가 지린적도 있고 

웃다가 지린적도 있어요

 

너무 슬프네요 

 

수술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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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비뇨기과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어본적이 있는데 괜찮았어요
  • 익명2
    저 수술했었어요. 그거 스트레스까지 받으면 더 심해져요. 병원다녀오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