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가 싫어져요~

결혼하구 남매 키워요~

둘째 낳고 부부관계가 좀 그렇더라구요.

수술한 부분을 보이고 싶지 않은데 ㅠ

신랑은 괜찮다는데 ~   전 너무 싫으네요 ...

제맘과 같은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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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신랑이 이해하고 기다려주면 좋으련만...
    아이 낳아서 생긴 자국이니 넘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아요 
    • 익명2
      작성자
      신경이 계속 쓰이기도 하고 제 눈에 안 이뻐요 ㅠ
  • 익명3
    그래서 저는 회복을 조금 하고 지난 다음에
     했었던 거 같아요
    • 익명2
      작성자
      회복이 어떤건데요? 혹 제왕절개 하신건 아니죠?
      전 수술땜시 그런거라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