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이야기라 쓰기 망설여졌는데요.
의외로 저랑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이 여기 많으시더라구요.
저는 40대 중반 남편이고, 집사람은 40대 초반인데요.
결혼 16년차에요. 중간에 약간 뜸한 기간이 지난 후에,
지금은 잠자리에서 저와 집사람의 온도차가 좀 있네요.
천천히 해결해봐야겠죠. 남편, 아내의 반대의 경우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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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이야기라 쓰기 망설여졌는데요.
의외로 저랑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이 여기 많으시더라구요.
저는 40대 중반 남편이고, 집사람은 40대 초반인데요.
결혼 16년차에요. 중간에 약간 뜸한 기간이 지난 후에,
지금은 잠자리에서 저와 집사람의 온도차가 좀 있네요.
천천히 해결해봐야겠죠. 남편, 아내의 반대의 경우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