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안생겨요..

사람이 닿는 것도 싫고

사람마다 위생관념 다른 것도 젊을 땐 용인이 됐는데

이젠 아침저녁 머리 안감는다는 말만 들어도 두 발짝 떨어져 걷게 되네요.

마음이 식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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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귀찮은 걸까요ㅠ 
    하기 귀찮고 의욕없으도 입맛도 없고 
    극뽁하실수 잇을거에여ㅠ!
  • 익명2
     언제 날잡고 기분 안나쁘게 솔직히 말하는것이 좋을 듯 해요 ~아니면 머리감겨줄까? 어느샌가 냄새나면 좀 그렇더라고 코가 예민해졌는지..등등
  • 익명3
    마음이 식은것 같네요
    대화로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