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중에 제가 소리를 내면 신랑이 조용하라며 자꾸 입을 막거나 쉿쉿 합니다. 제 소리가 큰 것도 아닌데, 옆집에 들릴리가 없는데도, 자꾸 저래요. 제가 기분 나쁘다고 말했는데도, 쉿 하는 버릇을 못 고쳐요. 옆집에서 듣는다는 상상을 하는게 더 성적판타지를 만족시켜주는지.. 암튼 저는 기분 나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