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자꾸 입을 막아요

관계중에 제가 소리를 내면 신랑이 조용하라며 자꾸 입을 막거나 쉿쉿 합니다. 제 소리가 큰 것도 아닌데, 옆집에 들릴리가 없는데도, 자꾸 저래요.

제가 기분 나쁘다고 말했는데도, 쉿 하는

버릇을 못 고쳐요. 옆집에서 듣는다는

상상을 하는게 더 성적판타지를 만족시켜주는지..

암튼 저는 기분 나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
0
댓글 6
  • 익명1
    관계 하기전에 '한번만 더 쉿'하면 이제 안한다고 해버려요
  • 익명2
    기분나쁜 이유가 뭔지 신랑에게 정확히 말해보세요
    그냥 기분이 나쁘다보다 나를 막대하는것 같다 나를 존중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했는데도 계속 입을 막는다면 신랑이 싫어할만한 행동을 해보시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 익명3
    그러다 다치면 어쩌려고!
    윗님 말씀처럼 입 막으면 거부하겠다 해보심이 어떨까요?
  • 익명4
    아내 분이 계속 싫다고 하시는데 그러시는거면 남펀 분께 진지하게 말씀해보세요!
  • 익명5
    저는 소리를 내면 더 흥분되고 좋은데   뿌듯하고요
  • 익명6
    한번만 더 손으로 막으면
    앞으로는 하지 말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