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자꾸 하자하고

결혼 17년차 40대 후반요

저는 좀 귀찮네요 ㅠㅠ

재미가 좀 떨어진거 같은데 제 문제인거 같아요

컨디션도 그렇구  일주일에  두세번은 하자해요

매번거절하는것두 고역이고 마지못해하면 싫지는 않은데 막 좋지도 않아서요 어찌해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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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익명1
    저도그래요ㅜㅜ애낳고살면다된거아닌가ㅠ남자들은
    꼭해야하는게넘싫어요 억지로마쳐주긴하는더ㅜ몸이넘힘드네요ㅜㅜㅜ
  • 익명2
    나이들수록 더 그런듯..
    남잔 지푸라기들 힘만
    있어도 한다는말 실감함.
    
  • 익명3
    울남편은 무성욕자가 되는듯한데..
    님이 살짝 부럽다능^^♡
  • 익명4
    8년차인데 저는 아직 맨날하고싶어요
    40대되면 좀 식긴할거같아여
  • 익명5
    자극이 없고  익숙한  사람이라  그럴수  있을거같네요.그래도  나이들어서도  하는  관계는  생식기에도  자극을  주어  림프문제에도  좋다고하네요.  혹시 가볍게  야한  영상을  한번  봐보시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 익명6
    아이가잇다보니까 체력이 떨어져서 더하기 가 싫어지는 것 같아요
  • 익명6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 노력을 하는 게 좋아요
  • 익명7
    대화를 해보시고 분위기같은걸 바꾸시면 어떨까요?
    도움이 되더라구요~
  • 익명8
    그냥 그정도는 맞춰주심이 좋을듯요
  • 익명9
    좀 다른 과정으로 해 보심은 예를 들어 장소를 바꾼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