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7년차 40대 후반요 저는 좀 귀찮네요 ㅠㅠ 재미가 좀 떨어진거 같은데 제 문제인거 같아요 컨디션도 그렇구 일주일에 두세번은 하자해요 매번거절하는것두 고역이고 마지못해하면 싫지는 않은데 막 좋지도 않아서요 어찌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