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전혀 관계 없는 분도 계세요?

 혹시 계세요?

 저의만 그럴것같아요.진짜 왜사는건지

  내가 매력이 없는거 아니죠

 

 그럼 놓아주지 남주긴 싫고

 지 먹기도 싫고  

  

임신후 계속인데.....

 남자새끼니 불명  지금도 바람이겠네

 몇집살림을차리고 사는건지

 남보여주기 식 가정은 있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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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저는 12년차인데,,,  5년 넘게  안하고삽니다
    각방생활하니 할일이 없고  눈빛보내도
    무시해요 ㅋ
    • 익명2
      작성자
      음~  남자분들 안하지 않을껀데
         말도안되지 안되지않나나요?
        다정 다감하고 잘하는데  관계만 안해요
        그럼 마누라는 밖에서 해도 된다는뜻인가요?
  • 익명3
    관계가 없는 게 계속된다면 그게 적응이 돼서 더 안하는 거 같아요
  • 익명4
    저도 결혼 초반에는 그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는 결론을 내리고 남매처럼 지냅니다. 
    그냥 우리 남편은 성욕이 남들보다 좀 없는 사람이라고. ... 그냥 남편을 이해했어요. 
  • 익명3
    관계없는 게 계속되어서 적응이 된다면 적응이 되어서 더 안 하게 될 거 같아요
  • 익명5
    임신하고 나서 육아를 하게 되면서, 부부끼리의 관계가 끊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남편 분과 진지한 대화를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