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은 1도 안도와주면서 밤만 되면 옆꾸리 찌르는 못난남편 내가 해소용도 아니고 기분이 안좋긴해요 계속 피하자니 부부싸움 될것 같고 부부생활이 꼭 필요할까싶고 설레임 있는 그런 두근거림 느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