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만 생각하는 사람

집안일은 1도  안도와주면서

밤만 되면 옆꾸리 찌르는 못난남편

내가 해소용도 아니고  기분이 안좋긴해요

계속 피하자니 부부싸움 될것 같고

부부생활이 꼭 필요할까싶고

설레임 있는 그런 두근거림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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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익명1
    ㅠㅠ  남자들이란게 참 이집저집 할꺼없이
    집에 마누라를 해소용으로 아네요!!!!
    전부 기능을 마비시키고싶네요
    • 익명2
      반대로 전~ 혀 안한다고 하면요?
       그게 10년 넘도록 내가 하고싶어도 전혀
       한편으로는  많이~~~  편한건있긴해요 ^^
       둘중 하나 선택하면요?
  • 익명3
    음. . 부부래도  결국  남녀인거같습니다. 여우짓이나  밀당을  해보세요.  안해주는게아니라. 집안일을  작은거라도해서  도와주면  그날은  더  적극적으로.  안도와주면  무미건조하게. . 일종에  보상심리같이요.  배겟머리  송사라는것도있다잖아요.  좀  다른  의미겠지만.  결국  남녀  이불속에서  많은것이  해결된다는  의미로.   
  • 익명4
    남편분이 좀 노력을...
  • 익명5
    여자분들이 이래서 남자분들이 야동이랑 더 친하게 지내는 거임 야동이랑 깊은사랑에 빠지게 되면 와이프는 터치조차 안할테니깐 쪼금만 더 참으시면 될꺼같아요♥️
  • 익명6
    대화로 풀어가세요
    힘드니 도와달라고 하시고요
  • 익명7
    그렇게 잠자리마저 안하는 나쁜 남편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