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하고 그래서요 저는 속옷사러도 같이 가고싶은데 쑥스러움이 많은 여자친구네요 같이 갈 좋은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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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익명1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다가 들어가보세요.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더 부자연스럽게.. 티나게 찾아가는건 좀 그럴것같구요.
익명2
구경쯤이야 ㅡㅡ
신기한게 많을거 같은데... 부끄러울수 있죠
속옷 매장부터~ 쇼핑물 가서 자연스럽게 쓱~
구경 여기도 쓱~
저기도 쓱~ 그러다 속옷매장 쓱~ 둘러만봐요
처음엔 물어보지마요 부끄러워요
두번째도 한 두 세번째쯤되면 자연스레 자기 사고픈거있어? 그럼 누가 다가와요 싸이즈
물어볼꺼예 자연스레 쟈기 싸이즈?
그러다 싸이즈 나오고 두번째 코스넘어가고
뭐 그러다보면 구경가고 그러는거죵~
^________^ 부끄러운척일수도 히~
익명3
요즘 번화가에 크게 자리잡은 샵도 많아요. 주말에 여자분들이 보일때 들어가보세요.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있을때 보는게 더 편할수있어요
익명4
요즘에는 워낙 오픈되여 있다 보니 구경을 하러 간 적은 있는 거 같아요
익명5
샵에 사람 많을때 한번 가보세요.
그래도 없을때 들어가는 것 보단 나을꺼에요
익명4
시내에 나가면 오픈되어 있는 선인용품점이 많아서 구경하러 한 번씩 갔던 거 같아요
익명6
잠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보세요. 우선은 대화를 해보고 속옷을 사서 선물해보고 여친의 취향도 물어보고 여성입장에서는 자신의 성적 취향을 드러내는게 쉽지않아요. 제 경우도 엄청 솔직한 표현을 하는 편인데 상대의 반응이 아주 기분 나빠던적이 여러번 있었죠. 전남친 취향인가봐 등등 그래서 만나는 놈이 어디까지 정상적일지 모르니 사실 내 성적 취향을 드러내는게 쉽지않죠..
익명7
성인용품 점은 서로의 취향이 맞을때 가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오히려 성인기구 쓰는걸 극혐하는 편이라 여자분도 그런 성향이면 강요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익명8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남편이랑 말만 다음에 가보자하고 못갔네요ㅠ왠지 신세계일듯
익명9
아는 사람 마주치지 않는 한,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인이면 그럴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