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공감 능력이 뛰어나서겠조요 장점으로 작용될때가 많잖아요 ㅎㅎ
대화를 하고 나면 이상하게 상대 기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제가 겪은 일이 아닌데도 하루 종일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INFJ 공감 능력이 높은 거라서 그런 건지 궁금해요
INFJ는 감정 경계가 흐려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딱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인지 INFJ인 저는 사람을 만난 뒤 더 지치는 날이 많아졌어요
다른 INFJ 분들도 타인의 감정을 이렇게까지 가져오는 편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