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으로 무책임 하거나 약속을 무시할 경우 접촉을 줄이며 궁극적으로는 단호하게 정리하여 본인에게 더이상의 손실이 없도록 하는 타입으로 어떻게보면 좀 냉혹한 타입이다
상큼한소리1519다들 말에 공감돼요. 한두 번의 실수는 이해해도, 반복되면 그건 성향이자 선택이더라고요. 관계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을 지키는 선을 세우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