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 죄송해요~ 미안해요 부셨어요.🥺 이러기에 뭘?하면서 허겁지겁 뛰어오니 핀하나를 작살 내놨어요ㅋㅋㅋ🤣 다행히 다치진 않았다고 해서 괜찮아~ 해줬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방긋 웃네요?ㅋㅋ 요놈 설정인가..ㅋㅋㅋ 핀 부러진게 더듬이같아서..벌레만듬 아이가 저 닮은게 맞는듯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