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인간의 복잡성을 한마디로 규정할수는 없죠 ㅎㅎ 하지만 미미님처럼 N도 나오고 S도 나오는 분들은 그 성향이 경계성에 있어서 그럴거에요.. 극단적이지 않다는 거죠~ 이런 분들은 환경이나 오랫동안 하던 일의 영향에 따라 종종 바뀌기도 해요.. 두 성향이 다 있으시네요~
엠비티아이를 하면 8할은 인팁이 나와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 나머지는 잇팁이 나와요. 이거 읽어 보면 또 수긍이 가거든요ㅋ
근데 n이랑 s는 좀 다르지 않아요? N은 좀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사서 걱정하는 타입이고, s는 현실지향주의구요. N이 숲을 보는 사람이라면 s는 나무를 보는 사람이고.
다시 보니 제가 좀 섞여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하긴 인간이 얼마나 복잡다단한 생물인데 하나로 규정할 수 있겠나 싶긴 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