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는데 리듬과 멜로디에 한표입니다. 특히 노래에 맞춰서 밴드의 라이브 연주를 듣고 있자면 잔잔한 멜로디로 시작하는 노래가 점점 빨라지며 베이스의 신나는 김대리주법이 나올때 전율감은 그 노래의 클라이막스 인것 같습니다. 추천노래는 조용필 선생님의 고추잠자리,여와 남 성시경 유튜브 뜨거운안녕 한번 들어보세요! 특히 잘 안알려진 여와 남은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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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현숙
저는 가사와 멜로디 반반.. 예날 추억의 노래 듲고싶네요
햄찌
저도 리듬과 멜로디에 집중해요 ㅎㅎ
공감합니다
모니
저는 멜로디가 와 닿아야 듣게 되더라구요
추천 감사합니다
까치리
여러 장르이 음악을 좋아하시는군요~ 역시 S파는 리듬과 멜로디죠~~^^ 추천 해 주신 곡들도 한번 들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