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파파
뽕짝 임영웅때문에 좋아진거 같아요 모든 노래는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거 같아요
나의 음악 듣는 스타일은 아저씨라 그런건 절대 아니예요.
어릴때도 신나는 트로드만을 고집했어요.
지금도 그건 변하질 않네요.
요즘 트로트가 대세라 제가 더 신나네요.
특별히 좋아하는 가수는 없지만 멜로디가 경쾌하면 그 트로트는 제 것이 된답니다.
운전할 때도 신나게 들을 수 있고 따라부르기도 쉽고 너무 흥이나요.
아내랑 음악 취향이 너무 달라서 힘들때가 있지만 저는 언제나 트로트만 주구장창 듣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