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ㅜㅜ 반려동물은 현재 신랑, 아이들로 충분하구요. ㅋㅋ 식물 좀 키우고 싶은데 똥손인지 들어오는 아이마다 다 죽어나가요ㅜㅜ 어떤 건 물을 많이 줘서, 어떤 아이는 안 줘서 말라죽고.. 식물도 부지런한 사람들이 잘 키운다는데 제가 안 그래서 다 죽는 건지 속상하네요.. 아이들이 학교나 유치원에서 식물 자주 가져오는데 잘 못 키워줘서 "또 죽었어?" 할 때마다 너무 미안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