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고 싶다ㅜㅜ

제목 그대로에요ㅜㅜ 반려동물은 현재 신랑, 아이들로 충분하구요. ㅋㅋ

식물 좀 키우고 싶은데 똥손인지 들어오는 아이마다 다 죽어나가요ㅜㅜ

어떤 건 물을 많이 줘서, 어떤 아이는 안 줘서 말라죽고..

식물도 부지런한 사람들이 잘 키운다는데 제가 안 그래서 다 죽는 건지 속상하네요..

아이들이 학교나 유치원에서 식물 자주 가져오는데 잘 못 키워줘서

"또 죽었어?" 할 때마다 너무 미안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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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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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eon
    반려동물 키우면 확실히 너무 좋지만
    해야할 일들도 너무 많아지는거 같아요 ㅎㅎ
    • 나는나
      작성자
      맞지요... 아이들은 자꾸 키우자는 데 엄마는 니네들 키우는 것만으로 족하다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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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나
    저도 식물이 다 죽어나가요... 이제 잘 사지도 않지만.. 사도 얼마 못가요
    • 나는나
      작성자
      그러니까요.. 애들한테 유일하게 기 못 펴는 일이 식물키우기네요.. ㅎㅎ
      또 죽였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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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
    장마철에 많이 죽이는거 같아요.
    키우다보면 집하고 맞는 식물이 있는거 같아요
    • 나는나
      작성자
      아.. 저는 시기 상관없이 저희 집에 들어오면 살아나간 아이가 없네요ㅜㅜ
      식물 무서워요
  • 수경~♡
    저도 그렇습니다.. 진짜 똥손인지..
    식물을 좀 키우고 싶은데 그게 안되요..ㅠ
    • 나는나
      작성자
      ㅎㅎ 저랑 같으신 분 많으시네요~ 관심을 줘도 죽고 무관심해도 죽고 어쩌란 말인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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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아미
    저도 그래요
    식물도 키우는게 어렵네요ㅠ물주는 시기며 양이며
    • 나는나
      작성자
      맞아요.. 썩어서 죽고 말라서 죽고.. 주인 잘못 만나 수명 단축만 시키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