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미
가족중 누군가가 반대하면 안될꺼같아요 그리고 결국은 아내가 해야할 몫이 크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 신혼 중인 신랑입니다. 제가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키우고 싶은데 아내가 반대가 심하네요.. 관리하기 힘들다고하며.. 크기가 큰 동물은 반대하지만 또 작은 소동물은 한번 고민해보겠다고합니다. 소동물을 키워본적이 있지만 수명이 너무 짧아서 이 또한 망설여지더라구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 나중에 아기가 태어났을때 어떤가요? 너무 궁금하고 고민이 됩니다. 경험있으신분들의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