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동식물

회사에 처음 입사 하였을때 생각해보면 화분들이 유독 많았다

관리가 안되서 살려보려고 다들 물도 열심히 줘보고 열심히 가꿨더니 조금씩 살아났다

그러나........사무실 안에서 잘 커봐야 얼마나 잘 크겠는가 ㅠㅠ

여름이면 에어컨 바람 쐬고 겨울쯤되면 히터를 쌔게 트니 .. 몇년을 더 버틸지 걱정이 된다^^:;

가끔 물은 주고 있지만 너무 많은 식물들이 있어서 주에 가끔 주기는 하지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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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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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혀니
    ㅜㅜ 저도 직장에서 관리가 안되어 직원들도 가져 가고 저도 집에 가져 와서 키우고 있어요^^ 햇빛을 못받으니 금방 시들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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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꽃집서 돌처럼 생긴 영양제가 있어요..
    그거만 화분주위에 뿌려줘도 튼튼하게 잘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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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사무실 안에선 아무래도 해도 직접 못보니까 건강하게는 못사는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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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아미
    저도 직장에 화분이 있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 줘요
    큰화분인데 듬뿍 한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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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롤로
    그래도 이리 챙겨주는 분이 있어 그 식물들은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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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선
    반려식물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지만 관리를 해주는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