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가 어느덧 5살이 넘어가고있어요 좋은 사료, 좋은 간식 열정적으로 찾아보고 챙겨주는것도아니고 지치도록 놀아주지도 않는 부족한 집사에요 그저 옆에 있어주는것만 하는 게으른 집사이면서 욕심은 또 많아요 제발 나랑 50년동안 함께하자... 많이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50년 뒤에 잠들다 가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