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혀니
좋은 뜻으로 도와준 것을 도리어 이용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공감 10,000% 하고 갑니다.
재밌게 본 영화 중 하나인 "부당거래"
배우 황정민님, 류승범님, 유해진님 등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인데,
대사중에 류승범 배우님이 한 말이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나는 좋은 의도로 남을 도와줬는데,
그게 계속 되면 상대방은 그게 당연한듯이 여기게 되고,
다음에 내가 안도와줬을때는 왜 안도와주냐는 어이없는 말로 나를 벙찌게 만든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 직장에서는, 먼저 선뜻 누군가를 도와주기가 꺼려진다.
긍정적인 명언은 아니지만,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 공감을 얻고자 글 올려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