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명언]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 영화 부당거래 대사 중

재밌게 본 영화 중 하나인 "부당거래"

배우 황정민님, 류승범님, 유해진님 등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인데, 

대사중에 류승범 배우님이 한 말이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나는 좋은 의도로 남을 도와줬는데, 

그게 계속 되면 상대방은 그게 당연한듯이 여기게 되고, 

다음에 내가 안도와줬을때는 왜 안도와주냐는 어이없는 말로 나를 벙찌게 만든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 직장에서는, 먼저 선뜻 누군가를 도와주기가 꺼려진다.

 

긍정적인 명언은 아니지만,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 공감을 얻고자 글 올려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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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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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혀니
    좋은 뜻으로 도와준 것을 도리어 이용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공감 10,000%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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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J
      작성자
      정말...못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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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나의 잘못으로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면 낙담하지 않기. 나의 수고로움에 상대의 이해가 만나지 못했다면 나를 탓할 필요가 없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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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명언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