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노을
맞는 말씀이어요 남을 미워하면 내마음도 무거워요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지요
미워하지마라. 미워하면 내가 괴로워진다.
내가 먼저 상대에 대한 모든 미움과 악연을 풀면
시간이 흐르면 상대에게도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
그러다보면 저절로 행복하고 자유로워진다.
그 때 비로소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될 수 있다.
-법륜스님
친구가 결혼선물로 사준 '스님의 주례사' 책 속의 명언이다. 남녀관계, 부부관계에 대해 서로 이해하며 살아야한다는 내용은 살아가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