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업무 처리나 체력은 딸어져서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저는 그냥 오픈해서 도와달라고 해요 대신 다른 업무를 지원해주기도 하네요
나이가 들다보니 일하는것도 그렇고 체력이나 생각하는것이 젊은 세대에 많이 밀리게. 되네요 . 그러다보니 괜히 앞날에 대해 불안한 생각이 들다보니 잠을 못자거나 중간에 자꾸 깨서 일어나게 되네요 . 잠을 잘 못자다보니 초조함도 커지는것 같아요 .
모든것을 잊어보려고 다른것에 집중하려 해도 집중이 안되어 뜻대로 안되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