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퇴사 후 긴 공백기를 겪은 적이 있어서 얼마나 불안하고 막막한 심정이실지 알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저기 자꾸 부딪히다 보면 어느순간 절 받아주는 곳이 나타나긴 하더라고요. 꼭 재취업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건강문제로 인해 회사 퇴직 후 요양 중 입니다. 일이나 재취업 보다는 치료에 더 신경써야 되지만 앞으로 남은 미래가 더 걱정입니다.
그동안 경력도 단절되고, 요양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사회 생활도 못해 점점 고립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재취업 공부를 해도 마음만 불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