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짧은 잘못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지금까지 마음 깊이 반성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에서 작성자님의 곧고 바른 인성이 느껴져 마음이 뭉클합니다. 😥 초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또래 집단의 분위기에 휩쓸려 거절하지 못하고 작은 잘못에 가담했던 일은, 그 시기를 지나는 많은 아이가 겪는 미숙함 중 하나일 수 있어요. 🌿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작성자님이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느껴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다는 점이며, 이는 성인조차 쉽게 하기 힘든 아주 용기 있고 가치 있는 행동입니다. ✨ 자책과 수치심에 빠져 꿈을 포기하기보다, 그 당시 사과를 받아주었던 친구의 마음을 기억하며 앞으로 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것이 자존감을 지키는 길이에요. 🛡️ 아이돌이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과거의 일이 걱정될 수 있겠지만, 진심으로 뉘우치고 용서를 구했던 경험은 오히려 작성자님을 더 단단하고 성숙한 아티스트로 만들어줄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그 실수를 대하는 태도에서 한 사람의 진가가 드러나는데, 작성자님은 이미 어린 나이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법을 배운 멋진 분이에요. ⭐ 무거운 마음의 짐 때문에 빛나는 재능과 열정을 꺾지 마시고, 그만큼 다른 사람의 아픔을 더 잘 헤아릴 수 있는 따뜻한 아이돌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과거의 그림자에 갇혀 미래를 포기하기에는 작성자님이 가진 가능성이 너무나 크고 소중합니다. 🌟 색상은 과거를 정화하고 희망찬 내일을 상징하는 밝은 옐로우 톤이 마음의 불안을 걷어내고 다시 꿈을 향해 달릴 활력을 더해줄 것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마세요. 이미 그 친구에게 사과를 전했고 용서를 받았다면, 이제는 스스로를 용서해 줄 차례입니다. 오늘 밤은 자괴감보다는 "그때 사과하길 정말 잘했다"며 어린 날의 용감했던 자신을 기특하게 여겨주며 편안하게 잠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돌이 꿈인 학생22입니다
제가 아이돌이 꿈인데 중등 고등이 아니라
초딩 때 있었던 사건이에요 초등학생 때는
남녀 무리가 있었어요 근데 초등학생 때 무리에서 별로 안 좋아하는 여학생1이 있었어요 근데 애들이 다 여학생1을 싫어하다 보니까 여학생1을 놀이터에 욕을 엄청 작성해놨어요 그래서 저는 뭔가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한 친구가 저에게 넌 왜 안 써? 하면서 그러길래 제가 좀 약하게 뭐를 작성했어요 + 그리고 여학생1과 저랑 피아노 학원을 같이 다녔었는데 무리 애들이 여학생1 피아노 책에 낙서를 해 놨어요 근데 기억하기론 저는 그 때 아무 것도 안 한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 때가 초4때 일이에요 그러고 나서 걔랑 단둘이 집을 가는데 너무 양심에 찔리길래 각을 잡고 사실 그거 우리가 한건데 내가 미안하다 이렇게 사과를 했어요 그랬더니 여학생1도 아 괜찮다 이러면서 넘어가긴 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전학을 가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 애들끼리 막 걔 목소리 너무 귀척해서 별로다 라고 이야기를 했던 게 생각이 나거든요 그냥 진짜 너무너무 후회되고 사과를 했다해도 이건 초딩때 일이라고 해도 큰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이돌이 꿈인 제가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차라리 포기를 해야하나 싶고 자괴감이 매우 심하게 들고 인생 최대의 부꾸러움이자 수치고 먹 그래요 제가 아이돌을 계속 하려고 해도 되는지 보셨을 때 어떤지 판단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