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가 고민이 있을때 부모에게 숨기고 말안하고 할까봐 이야기도 자주하려고 하고 무슨 잘못을 했을때 화를 내기보다는 본인이 깨닫고 느끼게 하려고 노력을 한다고 했는데 이게 아이가 나이를 먹을수록 쉽지 않더라구요. 자꾸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고 말이 없어지니...
그냥 그 또한 채근하지 않고 기다려주려 노력중이에요 ㅠ
펭하잉
가족이라고 해서 어찌 다 이해할 수 있을까요
서로 맞춰가야 하는 것 같아요
채아미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껴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아직은 10살이라 매일 저한테 와서 앵기고 저를 많이 찾고 늘 함께 하고 싶어해요 사춘기도 무탈 하게 지나가고프네요
epi울
적당히 잘 거리를 유지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너무 기대기만 하게 하기보단 독립심 자립심도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지아♡
초1아이와 싸우다 다시 화해?하고 웃고 ㅋㅋㅋ
사춘기가 두렵네요~ 또 지나가면 부모와 잘 지낸다하더라구요
시아81
아이들이 잘하든 못하든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면 될듯합니다.
저희집은 너무 성과주의라서..
쑥시렵고만
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나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잘 하고 있나 걱정되고.
아마도 잘 하고 계시는 걸꺼예요
립살리스
참 어렵네요 아이가 제일 힘들때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게 맞는데 저는 그런 엄마가 아닌것 같아 속상하네요
승희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키우는 것 같아요.
잘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고 싶고, 힘든 일 있을 때 언제는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네요.
gpwlsl1216
무조건 아이를 감싸주는 편은 아닌 거 같아요 버릇
나빠질까봐
꼬목
나쁘지않게 지내고 있는거 같아요. 근데 애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도 애들에게 언제나 돌아올 수 있는 품이자 애들 곁에서 지켜주는 울타리가 될려고 노력해요.
오늘도걷기
아이들이 의지할 수 있는 부모되기 참 힘든 거 같애요. 그만큼 신뢰와 애정이 있어야하니까요.
이쁜것만 보고 살아요♡
저는 아이를 무조건 감싸주지 않는편입니다
구시렁
사이가 좋으신가봐요
사이 좋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cashwalker
평소에는 다정다감하게 지내다가 교육이 필요할 때면 따끔하게 혼내는 편이예요 너무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키워도 안되니까요
바실리
아이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곘지만 3살까지 부모와의 애착이 잘 형성되어서 그때 기간이 엄청 중요하다고 하더라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