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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면 돈이 많이 드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딩크족이 아니시라면 생겼을때 낳아 기르는것도 또 다른 행복이 있지않을까요? 돈의 가치를 떠나서
안녕하세요, 34살 여자입니다
결혼은 내년 가을쯤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아이를 갖고 싶지 않아합니다.
딩크는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갖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ㅜㅜ
노산으로 밀어붙여야 할까요? 아니면 딩크로 살아야할까요? 경제적인것때문에 너무 힘드신 분들이 많다고해서 출산 자체가 두렵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