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으로 여러가지 병이 의심되는 상황 아이의 건강은 걱정하면서도 일일이 음료수나 인스턴트를 못 먹게 하려니 잔소리처럼 느껴지는지ㅠㅠ대화를 란하려 하네요. 비밤으로 놀림이나 받지 않을까 걱정되는 요즘 사춘기 아들에게 어떻게 ㅠ얘기해야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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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은찬은서맘
그맘때 아이들은 옆에서 아무리
이야기해도 잔소리로밖에 못듣더라구요
스스로 느껴야하는것같아요
달남99
아이에게 잔소리를 오히려 독이더라고요
본인이 느끼게 옆에서 기다려 주세요
장보고
성장하면 오히려 건강식을 찾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집 식단이 한식이나 건강식을 먹어야 아이도 성장하면서 식습관이 바뀌더라구요
강미형
조금씩 양을 줄이고 운동같이 하세요
walker
흠. 많이 심한가요?
아이에게 취미를 찾아주세요. 운동이면 좋구요
수경~♡
정말 너무 고민될 것 같아요.. 사춘기 아이에게 괜히 독이 될 수 있으니요..
그렇다고 말을 안할 수도 없구요..ㅠ 힘드네요..ㅠ
하이
그래도 꼭 필요한 건강관리니 말씀 잘 해주시고 집에서도 건강식으로 챙겨주세요 힘내세요!!
신혜림
저도 아이한테 얘기하는데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요.
그냥 안 사놓으니 안 먹더라구요.
나는나
아들들은 크면서 다 키로 가더라구요.. 100퍼센트는 아니겠지만 부모로서 걱정되는 건 당연한 일이죠ㅜㅜ 걱정으로 하는 말을 잔소리로만 받아들이니 .. 속상합니다ㅜㅜ
승희
정말 요새 애들은 먹는 거 가려 먹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ㅠ
저희 아이도 4살 되면서 군것질에 눈을 떠서 막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gpwlsl1216
아모레 옆에서 이야기한다고 한들 잔소리밖에 생각하지 않는 거 같아요
꼬목
먹고 싶은데 못 먹게 하니 아들도 많이 속상하겠어요.
아들이 스스로 느껴서 안먹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어쩌겠어요. 엄마니깐 계속 잔소리 같은 소리를 해야죠.
오늘도걷기
그래도 꼭 필요한 잔소리고 아이에게 잘 알아듣게 말씀해 주세요. 나중에 엄마 원망하더라고요.
쿠쿠
아이들아이들은 그저 잔소리로밖에 꽃 듣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 느껴야 되더라고
승희
정말 사춘기인데 그런 식단 관리가 필요하면 더 힘들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조절을 좀 해줘야하는데 옆에서 얘기하면 잔소리만 될 것 같고..ㅠㅠ
허냉
군것질을 사놓지마시고
같이 운동을하세요
구름방울
저희 아이도 통통해서 저도 고민이네요
무엇보다 아이 상처받지 않게 살빼자고 말하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전 평소에 아이 몸 보며 이쁘다 멋지다 피부 넘 좋다
엄마는 이 살들이 넘 좋아 하며 많이 안아주고 이뻐했어요
아이도 진심으로 제가 자기 통통한 몸을 좋아한다고 알고 있을만큼
근데 다른것보다 뱃살이 건강에는 안좋다 한다고
그러니 뱃살은 아쉬워도 빼자.. 그랬어요 ㅎ
뱃살 안좋은건 유툽만 대충 찾아도 설명 잘 나오니
같이 보며 설득했죠
뱃살만 빼자 했지만 운동하고 먹는거 조절하면
배 뿐만 아니라 다 빠지겠죠 ㅎ
울딸 아직 운동은 딱히 안하지만
먹는건 나름 조절하네요
맘님도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아서 잘 대화해보세요
강민경
우리 아이도 걱정이네요 ㅠㅠ
같이 운동하고 싶은데 그것도 쉽지 않고 ㅠㅠ
향
건강과 관련된 문제라 이야기 안 할 수도 없고 정말 고민되시겠어요ㅠㅠ 부모님도 함께 몸에 좋은 음식 먹으며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될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