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그녀
아이 초등학생되니 꼬물꼬물 간난쟁이, 아장아장 돌쟁이들이 넘 귀여워서 둘째낳을까 하다가 아이임신부터를 회상하며 바로 단념합니다ㅋ 전 하나로 충~~~~~~분해요ㅎㅎ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미혼 신분에 아이 얘기라니, 생뚱맞을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결혼을 약속한 사람은 커녕 남자친구도 없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이 얘기를 꺼낸 이유는 주위에 아이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한데 왜 제 주변엔 다 아이가 있을까요...ㅋㅋㅋ 옆에서 애를 보자면 나도 '아이를 낳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