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서 욱하는 기분이 들때 순간 참고 기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순간 재밌는거, 웃긴거 라도 떠올리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긴 하더라구요ㅋㅋ 뭔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면 화날때 바로 소리지르지 않고 좀 기다려주는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참 육아의 세계는 답도 없고 어려운 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