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솔🍒2019
저도 아이에게 많이 혼냈는데 지나고보니 후회만 남아요.육아서적 많이 읽어보시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딘
첫째는 10살 둘째는 6살이에요. 첫째는 순둥순둥한 편이라 고집도 그리 쎄지않고 별탈없이 키우는것 같은데 둘째가 요즘 아주 성격이 대단(?)합니다;; 쫌만 수가 틀려도 소리를 지르고 짜증내고. 나름 훈육한다고는 한다는데 그때 뿐인것 같고. 어찌 이리 자매가 다를 수 있는지.. 혹시 요런 아이 키운분들 어찌 훈육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