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얼마전 유튜브 보다보니 법륜스님 말씀중에 자식에게 바라지마라. 그럼 미움도 안생긴다. 뭐 이런 말이 있더라구요. 너무 공감이 되었네요. 물론 안바라는게 내맘처럼 쉽진 않더라구요 ㅎㅎ
강미뇽정말 바라는거 없어요 ㅋㅋ 아프지않고. 엄빠 손 떠나 자기 혼자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는 힘이 있었음 좋겠어요!!! 그렇게 키우려고 노력중이고.....공부는 기본은 해야한다기에 ㅠ 어쩔수없이 해야죠 뭐.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