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20년 직장생활 같은일 반복 한달극복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글에서 우울증에 대한 글을 여러 번 올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럼 우울증이 사춘기 시절 그리고 중학교 시절 어려움을 겪고 이겼고 나서 저는 사회생활을 무리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20년 동안 해 왔고요. 같은 일을 계속해서 번복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지겹기도 하지만은 어느 때는 이 일이 한 다리 건너면 한 다리로 서로 다 아는 아주 좁은 간격을 유지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에 다른 데 이직하기에도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만큼 한 곳에서 좋지 않은 소문이 나면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에도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20년 동안 한국에서 한곳에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이렇듯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그렇듯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그리고 매일 반복됐던 스트레스 그리고 내가 매일 앞으로 해야 될 일이 보이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그리고 가기도 싫을 겁니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요. 왜냐하면 직장인들을 항상 모욕병이 있고 또 출근하기가 너무너무 싫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반복들은 증상들은 이제는 점점 없어지기 시작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제는 새로운 일상 그리고 새로운 일을 조금씩 알아볼까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것은 매일 반복적인 일상들에 대한 피곤함이었어요. 다람쥐 쳇바퀴가 굴러갔든. 매일 반복되는 일상들이 너무나 저를 피로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일은 너무 많고 업무량은 많다 보니까 너무나 필요하고. 그리고 잠도 더 자고 싶고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함이 전혀 풀리지 않았죠. 특히나 지르륵 이렇듯 지금과 같은 아주 더운 여름날에는 더더욱 더 피곤해지고 일상이 더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듯 오랫동안 한 곳에서 한 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20년 동안 쳇바퀴에 굴러가던 일을 하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번아웃이 증상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아니 정말 하기 싫었어요. 그리고 의욕도 정말 없어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회사에 들어왔을 때는요. 의욕이 정말 넘쳤습니다. 그리고 한 몇 년 동안 정말 최선을 다했고 그리고 한 10년 동안은 정말 회사를 위해서 몸받쳐 일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20년이 지난 이상 그때의 그 열정과 그리고 그 모습은 눈치를 좀 찾아보기를 힘들어진 것 같네요. 번아웃이 몸 상태가 매우 안 좋아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의욕이 없어요. 의욕도 없고 만사 귀찮아지는 것이 모두 하는 것이 아주 적은 일이라도 다 하기 싫었습니다. 그냥 모든 것이 하기 싫었어요. 그러면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짜증 만나고. 만사 모든 일이 하기 싫다 보니까 그냥 화만 버락버럭 나는 그런 증상이 나왔다. 이것도 번아웃 증상이 나왔을 때 저 또한 맹콩이 상태였고. 조그만 일에도 화가 많이 나고 또 일에 대한 집중이었고 열정이 없다 보니까 그만큼 회사에 다니는 것도 힘들어지고 이때쯤 가장 힘들었던 시기 누구나 생각했던 사직서를 내고 싶었던 시기였습니다. 정말 힘들었었던 시기였죠. 이런 번아웃이 온 시기는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 모두 있을 수 있겠지만은 저 같은 경우 아주 심하게 왔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바로 회신에서 다녔을 때 한 15년쯤 되었을 때였던 거 같아요. 그때쯤 번아웃 증상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대략적인 시기인 것 같습니다. 회복하려고 여러 가지 방법들을 노력해 봤어요. 그래서 회사내 헬스장이라든가. 그리고 탁구장 또 그리고 수영장 등을 이용하면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업무 시간에 외에도 특별히 운동을 하면서 열심히 직장 생활에 충실하기보다는 오히려 회사에 와서 운동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듯이 이런 번아웃 증상도 계속 지속적으로 가지는 않더군요.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일은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 열심히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운동을 하고 나니까 정말 몸이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새는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함으로 해서 저와 정신적인 피로와 한다. 스트레스들이 많이 가시는 상황이 되더군요. 그래서 꾸준한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회사 내에서 끝나고 나서도 유산소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회사 내에서도 약간의 운동들도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운동이야말로 번아웃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운동과 그리고 산책 그리고 휴가를 통해서 번아웃을 이겨내 보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휴가를 떠나는 것도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기적인 방법이에요. 저도 해 봤지만 휴가는 단기적으로 떠나 봤자 다시 돌아오면 스트레스와 번아웃이 반복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번아웃 상태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운동하고. 산책하고 또 산에 가고 헬스장도 가고 수영장도 가고 볼링장도 가고 여기 보면 여기저기 한번가 보세요. 그러면서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운동을 열심히 치유 상황 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번아웃도 치유가 됩니다. 삶의 활력소들 다른 것도 한번 찾아보고 나의 관심사도 한번 찾아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으로 나의 활력소를 찾는 것입니다. 다른 취미보다도 가장 중요한 거죠. 운동을 통해서 나의 활력소를 다시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번아웃을 이겨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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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익명4
    반복되는 업무와 누적된 스트레스로 번아웃을 경험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네요. 의욕 저하와 집중력 저하, 짜증이 늘어나는 것도 소진 상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호죠. 새로운 일을 알아보려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좋은 변화이니, 당장 큰 결정을 내리기보다 작은 변화부터 시도하세요 
    익명2
    작성자
    모든 일에는 다 순서가 있고 계획이 있어야 되겠죠. 지금 당장에는 직장을 때려친다는 거 자체가 가정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부분도 아닌 것 같습니다.
  • 익명3
    20년동안 한곳에서 근무하셨다면 의욕도 없고, 매일 출근하는것 조차 힘들었겠어요..
    업무량은 많고, 제대로 쉴수없는 일상이 반복된다면 자연스럽게 번아웃이 올수밖에 없겠네요..
    
    정신적인 멘탈이 흔들릴때
    육체적 회복이 많은 도움이 됐다는 글이 인상적이예요..
    정신과 육체는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없고 서로 유기적이죠..
    정신이 건강하면 몸도 따르고
    몸이 건강하면 자연스럽게 멘탈도 강해지더라구요..
    
    일상의 피로와 무기력을 슬기롭게 잘 이겨내신 글이 지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익명2
    작성자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되면서 점점 무기력해지고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니까 주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일을 다시 시작해야 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더군요.
  • 익명1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의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어 모든 것이 멈춰버린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거 같아요
    번아웃은 열심히 살지 않아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해 버텨왔기 때문에 찾아오는 마음의 신호에요
    그래도 운동으로 삶의 활력소를 찾고 번아웃을 잘 이겨내셨네요
    익명2
    작성자
    운동은 정말 필수인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서 내 스스로 뛰고 운동하고 또 체력이 길고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자신감들이 점점 쌓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 모든 병을 이겨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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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같은 일을 반복하며 번아웃을 겪으셨을 텐데, 직접 회복해오신 경험을 나눠주셨네요.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번아웃이 왔다고 해서 내가 약해서가 아니라 오랜 시간 애써온 만큼 지친 것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운동이나 산책, 취미처럼 나에게 맞는 작은 활력소를 하나씩 찾아가는 게 중요하겠네요. 좋은 경험과 응원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익명2
    작성자
    사람이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면 때로는 너무나 지치고 힘들고 하기 싫을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지겨워졌다. 그만하고 싶을 때가 됐다는 거일 수도 있겠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그 마음은 강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