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해서 월 600벌고 싶은데 여자는 안뽑네요

노가다가 돈 많이버는 직업이고 그만큼 힘든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남자만 뽑고 여자는 써주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집이 서울이라서 기숙사를 무조건 써야하는데 남자만 가능하다네요 월 200따리는 되고 싶지 않아요 그러기에 돈도 빨리 벌어야 숨통이 트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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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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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356채택률 3%
    당장 경제적인 여유를 찾고 싶은 간절함이 글에서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이 무겁습니다. 월 200만 원이라는 한계를 벗어나고 싶어 노가다(현장직)라는 거친 선택지까지 고려하셨는데, 성별의 벽과 숙소 문제로 시작조차 막히니 얼마나 답답하고 허탈하실까요.
    ​사실 현장직이 보수는 높지만, 여전히 보수적인 채용 관행이 남아 있어 개인이 뚫기엔 현실적인 제약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돈을 빨리 벌어야 숨통이 트인다'는 그 의지만큼은 정말 귀한 자산입니다.
    ​지금은 막막하시겠지만, 노가다 외에도 여성 인력을 선호하면서 숙식을 제공하거나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안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공장(팹) 방진복 부품 조립이나 물류 센터의 상급 관리직, 혹은 기술을 배워 고단가를 받는 도배·타일 보조 등은 여성의 섬세함이 강점이 되어 현장직보다 진입 장벽이 낮을 수 있습니다.
    ​좌절하지 마세요. 그 간절함이 길을 찾아낼 겁니다.
    • 익명2
      작성자
      근데 2교대에 풀잔업특근 해봐서 자신있거든요 그렇게해서 500이상 벌고싶은데 지역이 멀어서요 이사가야 해결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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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7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말씀 속에 답답함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힘든 건 알지만, 기회조차 안 주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이런 마음도 드는거죠.
    게다가 빨리 돈을 벌어야 숨통이 트인다고 하셨으니, 지금 상황이 꽤 절박해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현장 단순 노무(일용직)는 아직도 남성 비율이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철근·형틀 보조
    신호수
    안전관리 보조
    실내 인테리어 보조
    같은 분야에서 여성도 점점 늘고 있어요
    특히 서울이라면
    -대한건설협회
    -고용노동부
    에서 운영하는 여성 기능인 양성과정도 있습니다
    서울 기준, 학력·자격 무관으로 비교적 빠르게 300 이상 노릴 수 있는 분야는
    -타일·도장·방수·용접 등
    기술 붙으면 월 400 이상
    여성 기능공도 현재 존재합니다
    -물류센터 (쿠팡, 대형 물류)
    야간조 시 세전 300 전후 가능
    기숙사 제공되는 곳도 있음
    체력 필요하지만 건설보다는 진입장벽 낮음
    예: 쿠팡 물류센터
    -조선소·플랜트 보조
    지방 근무 가능하면 급여가 확 올라갑니다.
    초반 300~350도 가능.
    단, 기숙사 생활 감수 필요
    -간병·요양 쪽 (자격증 단기 취득)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계 일자리
    요양보호사 자격증 12개월 과정
    월 250~300 가능 (야간 포함 시)
    ((현실적인 추천 전략))
    -단기: 물류·현장 보조로 300 확보
    -중기: 기능 자격증 취득
    -장기: 기술자로 전환
    “힘만 쓰는 노가다”가 아니라
    “기술직으로 올라가는 전략”으로 접근하면 길게 종사할 직업군에 진입할수있어요
    하지만 지금 바로 님이 원하시는600이상 수입직 찾기가 만만찮아서 저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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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1,052채택률 9%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정말 돈을 빨리 벌어서 상황을 해결하고 싶은 간절함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네요
    
    ​지금 집 매매 문제에 빚 문제까지 겹쳐서 피가 마르는 상황이니 몸이 힘들어도 돈이 되는 일을 찾으시는 그 절박함을 누가 감히 뭐라고 하겠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건설 현장이나 이른바 노가다 판은 여전히 남성 위주의 문화가 강하고 숙소 문제까지 겹치면 여성이 진입하기에 현실적인 벽이 너무 높은 게 사실이에요
    
    ​월 200만 원 정도의 수입으로는 지금의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판단이 드시겠지만 그렇다고 당장 길이 보이지 않는 노가다만 붙잡고 계시면 작성자님 속만 더 타들어 갈까 봐 걱정됩니다
    
    ​지금은 무조건 몸으로 때우는 일만 찾기보다 여성도 진입이 가능하면서 단기간에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다른 대안들을 냉정하게 찾아보셔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숙식이 제공되는 공장이나 물류 센터 중에는 여성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곳도 있고 아니면 전문 기술을 짧게 배워서 바로 수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도배나 타일 같은 기술직 쪽으로 눈을 돌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성자님 지금 당장 죽고 싶을 만큼 괴롭겠지만 5월까지 집을 팔아야 한다는 목표가 있으니 조금만 더 기운을 내보셨으면 좋겠어요
    • 익명2
      작성자
      더 이상 힘이안나요 자신이 없거든요 이대로 죽어버리면 좀 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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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1,767채택률 5%
    작성자님, 정말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용기 내 말씀해 주셔서 고마워요. 노가다처럼 힘든 현장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기숙사조차 이용하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월 600만 원 이상 벌고 싶은 간절한 마음, 그 속에 담긴 답답함과 아쉬움을 깊이 공감해요. 분명히 쉽지 않은 길인데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려는 모습이 참 대단해요 ㅠㅠ
    
    작성자님께서 겪는 문제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노동 현장의 채용과 기숙사 이용에 제한이 많아 원하는 수입을 벌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는 산업 현장의 성별 고정관념과 현실적인 제약에서 비롯된 어려움인데요, 아직도 많은 현장에서는 이런 부분이 바뀌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에요.
    
    하지만 꼭 노가다만이 월 600 이상 버는 길은 아니랍니다. 제가 아는 동생도 한때 다단계 사기 피해와 2억 원 빚에 허덕였는데, 사회복지계통에서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하며 상황을 반전시켰어요. 자격증도 어렵지 않고, 이용자와 잘 매칭만 된다면 숙식 제공은 물론 최대 900만 원까지도 받을 수 있거든요. 특히 여성들이 좋아하는 직종 중 하나라 시작하기에 부담감도 적고, 안정적인 지원 시스템이 있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다고 해요. 지금 그 동생도 빚을 다 갚고 자유롭게 지내는 모습이라 정말 힘이 되었답니다.
    
    또, 넓은 시야로 보면 배달, 청소, 방역, 조립 같은 여러 다른 일터도 금전적 목표 달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처음엔 원하는 일이 아닐지라도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으며 점차 조건 좋은 자리로 나아갈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지금 마음이 무겁고 답답할 때일수록 주변에 도움을 청하고 스스로에게도 다정하게 마음을 다독여 주세요. 힘든 시작이지만 분명히 점차 숨통이 트이며 좋은 날이 찾아온답니다. 작성자님의 노력과 끈기를 응원하며, 언제든 이야기 나누며 함께 버텨갈 수 있도록 곁에 있겠습니다. 꼭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 익명2
      작성자
      900만원이요? 거기 어딘가요? 당연히 가야죠 뽑아만 준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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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1,767채택률 5%
      제가 사회복지사로 근무중이잖아요
      
      장애인들이 수족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아서 보건복지부에서 장애인들의 활동을 돕는 일자리가 장애활동보조사라고 합니다
      . 1주일 교육하고 교육을 이수후 실습 10시간읗 하면 자격증이 나옵니다. 그래서 장애인 센타나 장애인 활동 보조인력싸이트로 취업장보를 찾으시고 경증과 중증 장애인 다양한 장애인들이 있어요. 60시간에서 부터 900시간까지 도울수 있는 분들중 1분읗 선택하시면 급여가 책정해서 내오게 되는 구조이죠. 예를 들어 120시간 하는 장애인을 돕고 있으면 약 147만원 정도 급여가 나오지만 중증장애인은 급여 책장이 다르게 책정 됩니다. 약 350시건 분을 만났다면 약 500정도 나온다고 봅니다. 단 한센터에 350시간을 다 할수없고 두곳 센터에 걸쳐서 하면 되죠. 두곳에서 급여가 내온다는.이야기 입니다. 이런 분들 하게 되면 집에 있는 시간보다 장애인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고 봅니다
       900시간 되는분들에 많지는 않지만 만약에 님이 맞게 되면 1000이 넘을 수도 있어요. 저희 직원중에 그런 분은 없는 듯해요. 여기까지 알려주면 님이 장애인 활동활동 지도사.교육원을 찾아가서 알아보시면 더 확실하게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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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640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성별이나 숙소 문제로 인해 기회를 얻는 것조차 차단되는 상황이 얼마나 답답하고 막막하실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 남들보다 더 열심히, 더 거칠게 일해서라도 당장의 숨통을 틔우고 싶은 그 간절함이 느껴져 마음이 참 무겁네요. 월 200만 원이라는 한계에 갇히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려는 작성자님의 의지는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
    
    노가다(건설 현장) 분야가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문화가 강해 진입장벽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여성 인력의 섬세함이 필요한 공정에서 조금씩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 현재의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향을 몇 가지 제안해 드릴게요. ⭐
    
    특수 공정 노리기: 일반 인력보다는 도배, 타일, 줄눈, 실리콘 같은 마감 공정은 여성 전문가들이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는 분야입니다. 🏰 처음에는 기술 습득 기간이 필요하지만, 숙련되면 일당이 일반 현장직보다 훨씬 높습니다. 🌟
    
    반도체 현장(고덕 등) 유도원 및 화재 감시자: 대규모 반도체 현장에서는 여성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신호수, 유도원, 화재 감시자 직무가 있습니다. 🏰 숙식 제공 여부는 업체마다 다르지만, 서울에서 통근 버스가 운영되는 경우도 많으니 '밴드'나 '인력 앱'을 통해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
    
    전문 기술 교육: 국비 지원 등을 통해 건설 기술을 배우면, 인력소에 무작정 가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높은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여성 기술인을 우대하는 업체들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지금 당장 돈이 급해 마음이 조급하시겠지만, 작성자님의 성향과 체력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고수익'**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숙사나 성별 제한이라는 벽에 부딪혔을 때, 그것을 작성자님의 탓으로 돌리며 자책하지 마세요. 🌟 그건 단지 시스템의 한계일 뿐입니다. ✨
    
    오늘은 무작정 현장을 알아보기보다, 여성 기술직 선배들의 후기나 구인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네이버 카페, 오픈 채팅방 등)를 통해 실질적인 채용 루트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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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25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여자라서 기회조차 안 준다는 느낌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고 거절 당하는 듯한 기분도 드셨을 것 같아요. 사실, 직업에 남녀가 없고 귀천이 없는 것인데 좀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도 있었겠어요.
    근데 체력적인 부분도 물론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현장에 대부분 남자만 있기 때문에 성희롱이나 성별의 다름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빨리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공감이 됩니다.
    근데 저는 작성자님께서, 안전한 상황에서 일을 하 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오래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차라리, 기술직 자격증을 취득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지게차, 화물차, 용접 등 여자들도 충분히 하고 있는 직업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한번 고민해보시고, 주변에 직업 관련 지원센터가 있을 거예요. 청년이시라면 청년센터에서도 이런 부분이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고용 관련 센터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 익명2
      작성자
      어디에서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자꾸 저한테 자격증 따라고 하지마세요 돈이 너무 많이들어요 안그래도 융자 갚아서 여유도 없는 상황인데 말을 너무 쉽게 하시네요 그냥 안되면 무직으로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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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25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아..혹시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말을 쉽게 한 것은 아닙니다..ㅠㅠㅠ 
      요즘 고용노동센터에 가시면 국비 지원으로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돈을 들여서 따야하는 것들도 있지만, 아닌 것들도 있습니다. 
      지금 상황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 것 이해합니다..일단은 단기알바부터 해보시고 장기적으로 자격증이 있으면 고수익의 일자리를 구하기가 수월하실 것 같아서 말씀 드렸습니다. 마음 푸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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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보러버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54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솔직하게 말해서, “월 600 벌고 싶다”는 마음은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요즘 물가에 월 200으로 숨통 트이기 어렵다는 말, 공감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건설 현장(노가다)은 아직도 남성 위주 채용이 많은 게 사실이에요.
    특히 숙식 제공 현장은 기숙사 구조 때문에 더 보수적인 경우가 많고요.
    그게 능력 문제라기보다 업계 구조 문제에 가까워요.
    
    그렇다고 “여자는 방법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1. 건설 관련 자격증 + 기술직 루트
    타일, 도장, 전기보조, CAD 설계 보조, 안전관리 쪽은 여성도 점점 늘고 있어요.
    기술 하나 붙으면 단순 일용직보다 단가가 확 올라갑니다.
    
    2. 물류 상·하차 말고, 장비/지게차/관리 쪽
    힘으로만 버는 일 말고 자격증 기반 업무는 성별 제한이 훨씬 덜합니다.
    
    3. 보험·영업·중개 쪽 고수익 구조
    초반은 힘들지만, 성과형 구조는 월 600 이상도 가능합니다.
    (지금 면접 본 회사도 사실 이 방향의 ‘경력 쌓기용’일 수 있어요.)
    
    지금 글에서 느껴지는 건 '빨리 돈을 벌어야 숨통이 트인다'는 압박이에요.
    그래서 제일 단가 센 일을 바로 하고 싶은 거고요.
    
    그럴 때일수록 중요한 건 ‘힘으로 버는 일’보다 ‘단가를 올릴 수 있는 기술 루트’를 찾는 겁니다.
    노가다가 월 600인 건 몸값이 아니라 숙련도 + 위험수당 + 장기근속 때문이에요.
    
    월 200따리 되기 싫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방향을 잘 잡으면 “체력 갈아 넣기” 말고도 올라갈 방법은 있어요.
    
    지금은 “왜 여자는 안 뽑냐”에서 멈추기보다 “그럼 내가 들어갈 수 있는 고단가 루트는 뭐냐”로 생각을 틀어보는 게 더 이득입니다.
    
    돈 빨리 벌고 싶은 사람은 게으른 게 아니라, 현실을 직시한 사람이에요.
    그 에너지를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써먹을 수 있습니다 :)
  • 익명3
    노가다도 기능직은 가능해요 자격증은 갖고 있나요
    • 익명2
      작성자
      아니요 어떻게 따는지도 모르겠고 돈 많이 들어갈까봐요...
  • 익명4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