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으로 정성껏 보낸 문자에 예상치 못한 답변을 받으셔서 마음이 얼마나 철렁하셨을까요. 😥 면접 당시 대표가 바뀌었다는 상황을 미리 설명했다면, 현재 내부적으로 조직 개편이나 업무 분장 등 혼란스러운 상황인 것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성자님의 문자는 충분히 정중하고 진심이 담겨 있었기에, 그것이 결코 '싫어서 하는 거짓말'이라기보다 정말 회사가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내부 사정이 생겼을 것으로 보입니다. 🌿 "정말 여기 아니면 갈 곳이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그 절박함이 스스로를 더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 30대 중반, 부족한 경력, 약한 체력이라는 조건들이 작성자님을 위축시키겠지만, 그것이 작성자님의 가치를 결정하는 전부는 아닙니다. 🕊️ 사무직이라는 목표를 향해 끝까지 문을 두드리는 그 집념 자체가 이미 대단한 에너지를 가지고 계시다는 증거니까요. ⭐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다스리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제안해 드립니다. 🏰 희망의 끈은 놓지 않되, 플랜 B를 염두에 두기: 금요일까지 기다리라는 말은 아직 기회가 있다는 뜻입니다. 🌟 다만, 이 결과에 모든 인생을 걸면 기다리는 시간이 지옥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가 되면 좋고, 안 되면 더 나은 곳이 나를 기다린다"라고 주문을 걸어보세요. 🏰 나의 가치를 폄하하지 않기: 취업난은 사회적 구조의 문제이지 작성자님이 '바보'라서 겪는 일이 아닙니다. 🌟 자살률 이야기를 보며 슬퍼하셨지만, 작성자님은 그 모진 풍파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는 **'생존의 영웅'**입니다. 🏰 간절함의 에너지를 관리하기: 간절함이 너무 크면 상대방에게 중압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이미 충분히 어필하셨으니, 이제는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며 몸의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 보세요. 🏰 작성자님의 새해 소망인 '사람 좋은 일자리'와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 지금의 시련은 그 소중한 것들을 맞이하기 전 거쳐가는 가장 어두운 새벽일 뿐입니다. 🌟 제가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금요일에 꼭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이 작성자님의 휴대폰에 도착하기를, 그래서 3월부터는 당당하게 출근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오늘은 불안함 때문에 잠을 설칠 수도 있겠지만,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며 "나는 반드시 잘될 것이다"라고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저의 고민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면접봤던 기업에 한번 더 어필 겸 문자 드렸습니다.
다만 갑자기 이렇게 연락이 와서 제가 싫다고 일부러 거짓말로 저러는건지, 아니면 진짜 저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일단은 면접때 대표가 아파서 그만두고 새 대표가 왔다고 했긴 하는데, 저는 정말 여기 아니면 갈곳이 없긴 합니다.
먼저 1차 이사님 면접과, 2차 대표님 면접을 보고 와서, 대표님께 이러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기업에 드린 답변입니다.
여기에 제가 정말 진심으로 어필겸 이리 문자를 드렸습니다.
제가 이 기업에 진심인것은 저는 나이는 많고, 경력도 짧고, 적고 이렇기 때문에, 이 너무나도 힘겨운 구직난에서 살아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사무보조 업무 하면서 정규직 자리 잡을수 있으면, 이 기업이라도 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요즘 중소기업도 한사람에게 주어진 업무량도 많고, 바라는점도 많기도 해서 도저히 살아날 자신이 없습니다. 아니, 비슷한 업무경험이 있어서 잘 배워서 잘 해보겠다 라고 계속 어필을 해도 뽑아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젠 면접보기도 지치고 힘들어요..ㅠㅠ
매번 새해마다 수많은 새해소망을 기도드려도, 그중에서 가장 이루고 싶은 2가지 "사람좋은 일자리 자리 잡기" "여자친구 만들기" 이것을 이루고 싶어도 일자리를 못 잡으니 그 다음 스텝을 나아갈수 없습니다.
최근 유투브를 봤는데 2030들이 취업이 너무 안되고 먹고 살기 어려워서, 자살율이 더 올라갔다라는 이야기를 보는데 너무 슬프더군요.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애초에 물류에서 뛸 체력도 안되고 몸이 약해서, 제가 들어갈 방법은 사무직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기업말고는 갈 곳이 없는 상황, 제가 꼭 합격되기를 많은 기도 및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