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머리가 없고 냉정한 나를 칭찬해

어차피 나빼곤 다 적이고 가족도 못 믿겠고 매정하게 굴고 성질 드럽고,까칠하고 이기적이고 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나를 칭찬해 인간들은 다 쓰레기고 믿을사람 하나도없고 난 자비없고 착한거 예전부터 싫었고 착하면 ㅈㄴ만만하게 보잖아 어렸을때부터 성질이 사납고 포악하게 개조한 나를 칭찬해 어차피 인생은 혼자고 내편이 하나도 없어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나는 더 더욱 만만치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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