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슬
저랑비슷하시네요 제자신에게 자비 베풀기 노력중입니다
이 세상은 악하고 이기적인 부류들만 가득하니까 무조건 나도 이기적이고 더 졸렬하고 냉정하게 굴거야 어차피 인생은 혼자야 나 아니면 누가 날 지키고 믿어? 가족들도 못 믿을 판인데 어릴때부터 사납고 포악하게 군거 정말 자랑스러워 초등학교 때부터 왕따를 심하게 당해와서 "내가 그때 착해서 당했나?" 이런 생각에 무조건 성격 개조했지 절대 금전적인 사기도 안당하고 직장도 어차피 개인주의고 굳이 친해져야 할 이유도 없다 어차피 다시 안 볼 사람이기에 친한 척 하지마 존나 화내고 성질부릴테니까ㅡㅡ 나한테 무서울게 뭐가있어? 산전수전 다 겪은 난데 나쁜 짓 못된 짓 더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