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속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자유로운 성격이예요. 적극적으로 무엇을 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앞에 나가서 뭘 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요.
성격을 긍정적이고 쾌활한데 낯가림이 있어요.
그리고 지인들과는 이야기를 잘 이끌어가는 편이고 좋은게 좋은거지 라는 성향이기도 해요.
제가 지금 종교적인 모임에 소속이 되어있는데,,자의라기 보다 어찌하다 보니 사람의 관계로 종교모임에 나가게 되었어요. 소모임 중에 적극적이고 믿음이 충실한 분이 계셔서 종교 행사가 있거나 종교적인 믿음 활동이 있을 때 함께 하기를 원해요. 저는 종교적인 믿음 활동, 성경읽기 등 정해져서 공부하는 것보다 평범하게 교회가고 기도하는게 더 편하거든요.
믿음이 강하진 않아서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돌려서 거절도 하고, 장난반 진담반으로 부담주면 안나올꺼라고 해보았어요^^
그래도 적극적인 분은 안내하는게 당연하니 한번씩 믿음활동이나 공부를 함께하길 한번씩 권하는데...
자꾸 거절하기도 그렇고...그렇다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공부하는게 아니니 원하지는 않고..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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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였던 부분이 조굼 부담이 덜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