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몸이 아픈 건 아닌데
주말이 되어도 밖에 나가기 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습니다.
예전에는 좋아했던 취미도 귀찮게 느껴지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어도 피곤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단순히 피곤한 시기인지,
아니면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 상태인지 스스로 판단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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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픈 건 아닌데
주말이 되어도 밖에 나가기 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습니다.
예전에는 좋아했던 취미도 귀찮게 느껴지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어도 피곤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단순히 피곤한 시기인지,
아니면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 상태인지 스스로 판단이 안 됩니다.